방송인 장영란이 아동양육시설에 기부금을 전달하며 따뜻한 선한 영향력을 펼쳤다.
장영란은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작은 마음이 아이들에게 큰 희망이 되길”이라는 글과 함께 기부 증명서를 공개했다.
공개된 기부 증명서에 따르면 장영란은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5월까지 약 6개월 동안 아동양육시설인 삼동보이스타운에 총 2785만 원을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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