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은 최근 10경기에서 7승3패(0.700)를 기록, 이 기간 KIA 타이거즈와 함께 가장 높은 승률을 올렸다.
설종진 감독은 "베테랑 선수들은 체력 안배도 해줘야 하는데, 그게 어떻게 보면 우리 선수들에게 잘 맞는 것 같아서 선수들이 훈련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됐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박준현은 4경기 19⅔이닝 1승 1패 평균자책점 2.29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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