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총리 "미국·이란 종전 회담 다시 주최하고 싶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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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총리 "미국·이란 종전 회담 다시 주최하고 싶다"(종합)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을 중재하는 파키스탄의 셰바즈 샤리프 총리가 양국 회담을 다시 주최하고 싶다고 밝혔다.

파키스탄은 지난달 11∼12일 이슬라마바드에서 미국과 이란 간 첫 종전 회담을 중재했으나, 당시 미국과 이란은 합의에는 이르지 못했다.

홍콩 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이란전쟁과 관련한 평화 협상이 진행 중인 가운데 샤리프 총리의 방중이 이뤄졌다는 데 주목하면서, 파키스탄이 자국의 중재 노력에 대한 지지를 구하려 한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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