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거대언어모델(LLM) 기반의 정신과 초진 면담 지원 기술을 개발했다고 24일 밝혔다.
전산학부 이의진·산업디자인학과 이탁연 교수 연구팀과 강남세브란스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김은주 교수 연구팀은 인공지능(AI)이 환자 응답에 따라 대화의 흐름을 조정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설계했다.
의사는 환자가 진료실에 들어오기 전 환자의 상태를 보다 체계적으로 파악할 수 있어 실제 진료 시간에는 환자와 심층 상담에 더욱 집중할 수 있게 됐다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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