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24일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이 악의적인 흠집 내기에만 집중하고 있다며 비판했다.
이재명 대통령과 무소속 출마를 두고 사전 교감했다는 김관영 전북지사 후보의 발언은 사실이 아니라며 이 대통령과 민주당 등에 사과를 촉구했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이 지난주 내내 스타벅스 5·18민주화운동 모욕 사태로 이재명 정부와 여당을 건드고 있다"며 "국민의힘은 여전히 악의적 흠집 내기 외에 이렇다고 할 선거 전략을 국민 앞에 보여주지 않고 있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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