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야권, 스타벅스 논란에 "李대통령 이성 상실…적당히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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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야권, 스타벅스 논란에 "李대통령 이성 상실…적당히 하라"

야권은 이재명 대통령이 이른바 스타벅스 '탱크데이' 마케팅 논란에 이어 2년 전 세월호 참사 10주기에 '사이렌 머그잔'을 출시한 것을 재차 비판한 데 대해 "이성을 상실했다"며 반발했다.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한 국민의힘 유의동 후보도 페이스북에 "항상 그랬지만 저들의 선동에는 '적당히'가 없다.

개혁신당 이준석 총괄선대위원장은 페이스북을 통해 "지금 대통령이 매일 바라보며 성찰하고 꾸짖어야 할 상대는, 스타벅스도 네타냐후도 일베도 아니다"라며 "거울 속의 이재명 대통령 본인"이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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