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은행은 이번 주부터 주택담보대출 주기·혼합형 금리를 지표 금리인 5년물 금융채 금리의 최근 상승 폭인 0.10%포인트만큼 인상한다.
이에 따라 주택담보대출 혼합형(고정) 금리(은행채 5년물 기준) 하단은 연 5.07%로 오르게 됐다.
신용대출 금리는 2개월 전보다 하단이 0.25%포인트 높아져 연 4.10∼5.74%(1등급·1년 만기 기준) 수준에 도달했으며, 주택담보대출 변동금리(신규 코픽스 기준·연 3.63∼6.03%)의 상·하단도 같은 기간 0.02%씩 올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