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자프로농구(WNBA) 무대에서 뛰는 박지현(로스앤젤레스 스파크스)이 3경기 연속 코트를 누비며 팀의 연승에 힘을 보탰다.
이번 시즌을 앞두고 LA 스파크스에 입단해 11일 라스베이거스전에 첫 출전, 한국 선수로는 세 번째로 WNBA 정규리그에 데뷔한 박지현은 이후 2경기 결장했다가 18일 토론토 템포전에 다시 출전해 첫 득점(2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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