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0억대' 韓영화 최대 규모 제작비 '호프', 칸 영화제 수상 불발...개봉 전 '숙제' 남았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700억대' 韓영화 최대 규모 제작비 '호프', 칸 영화제 수상 불발...개봉 전 '숙제' 남았다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 주연, 나홍진 감독 영화 '호프'가 제79회 칸 국제영화제에서 화제작으로 주목 받았지만 주요 부문 수상에 실패했다.

한국영화 중 유일하게 경쟁 부문 후보에 올랐던 '호프'는 수상하지 못했으며, 마니아 크리스티안 문주 감독 '피오르드'가 최고 영예인 황금종려상을 받았다.

크리스티안 문주 감독은 영화 '4개월, 2주, 그리고 2일'로 2007년 한 차례 칸영화제 황금종려상을 받은 바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컬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