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임금협상 잠정 합의안에 대한 노동조합 투표가 투표 실시 사흘째인 24일, 투표율이 83%에 육박했다.
이번 합의안은 DS(디바이스솔루션) 부문에 특별경영성과급을 자사주 형태로 지급하는 내용이 담겼다.
이 가운데 최승호 초기업노조 위원장은 임단협 잠정 합의안 투표 결과에 관계없이 다음 달 재신임 투표를 치르겠다고 밝혔다.최 위원장은 지난 22일 조합원 공지를 통해 "(잠정 합의안이) 부결된다면 조합원을 만족시킬 수 없다고 생각한다"며 "2026년 교섭은 나머지 집행부에 위임하고 재신임 투표를 진행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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