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광장 지하공간 40년 만에 개방…K-콘텐츠 체험공간 재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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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광장 지하공간 40년 만에 개방…K-콘텐츠 체험공간 재탄생

40년간 숨겨져 있다 지난 2023년 시민에게 공개된 서울광장 지하공간이 오는 10월 K-콘텐츠 문화·체험 공간으로 탈바꿈한다.

새 공간은 단순 전시장이 아니라 시민과 관광객이 머물고 체험하고 관람하는 K-콘텐츠 기반 문화 플랫폼으로 조성한다.

김용학 서울시 미래공간기획관은 "3년 전 공개해 확장 가능성을 확인한 지하 유휴공간을 더 많은 시민이 이용할 수 있는 미래형 문화공간으로 전환하는 단계"라며 "강동역, 가산디지털단지역 등에서도 공간 특성에 맞는 펀 스테이션을 준비해 새로운 활력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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