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화사업 21단계 절차 AI가 안내…서울시, IT업무비서 '잇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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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화사업 21단계 절차 AI가 안내…서울시, IT업무비서 '잇비' 운영

서울시 공무원은 정보화사업을 추진할 때 최대 21개 절차를 넘어야 한다.

AI 업무비서 ‘잇비’화면(사진=서울시) 서울시는 정보화사업 전 과정을 안내하는 AI 기반의 IT업무비서 ‘잇비’를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생성형 AI의 환각 현상을 줄이기 위해 서울시가 사전에 검증한 정보화사업 관련 규정·지침·가이드 등 19종 자료 범위 내에서만 답변을 생성하도록 설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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