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가락시장 유통인 등과 함께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에게 제철 과일을 제공하는 '얘들아 과일 먹자' 사업을 2030년까지 이어간다.
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오는 2030년까지 매년 12억8천800만원의 후원금을 투입해 480개 아동기관, 약 1만4천여 아동에게 정기적으로 제철 과일을 지원하기로 했다.
시는 이 사업을 통해 참여 아동의 식습관도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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