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친정팀’ 마요르카, ‘득점 2위’ 무리치 배출하고도 강등… ‘지난 시즌 UCL’ 지로나도 강등 수모 [라리가 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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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친정팀’ 마요르카, ‘득점 2위’ 무리치 배출하고도 강등… ‘지난 시즌 UCL’ 지로나도 강등 수모 [라리가 결산]

스페인 라리가 역대급 강등권 전쟁은 마요르카와 지로나의 강등으로 끝났다.

최종적으로 13위 세비야(승점 43)와 18위 마요르카(승점 42)의 격차가 단 1점, 19위 지로나(승점 41)와 격차도 2점에 불과해 마지막 라운드에 강등 2팀이 결정됐다고 봐도 무방하다.

올 시즌도 기복 있는 경기력이 이어졌고, 리그 마지막 10경기에서 단 1승, 승점 7점으로 잔류 경쟁 팀 중 가장 낮은 승점을 쌓아올리며 나락을 경험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풋볼리스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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