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향자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후보 캠프가 성남 수정구 일대에서 후보 선거 현수막이 불에 타 훼손된 것을 확인하고 수사기관과 선거관리위원회에 신고했다.
양향자 첨단산업도지사 캠프측은 “선거 현수막 훼손은 단순 재물손괴를 넘어 유권자의 알 권리와 공정한 선거 질서를 침해하는 중대한 행위”라며 “정치적 견해 차이를 이유로 폭력적 방식이나 불법 행위가 용인돼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정확한 훼손 원인과 경위는 관계기관 조사 결과를 지켜봐야 한다”면서도 “어떠한 이유로든 선거 선전물을 훼손하는 행위는 민주주의 근간을 흔드는 행위인 만큼 철저한 조사와 재발 방지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