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23일(현지시간) 총격전이 발생하면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동선을 근접 취재하는 백악관 기자단이 지난달 만찬장 사건에 이어 또다시 긴박한 현장을 실시간 중계하는 상황이 됐다.
ABC 방송의 백악관 출입 기자인 셀리나 왕은 총격 당시 백악관 잔디밭에서 소셜미디어용 영상을 촬영하고 있었다며 당시 상황이 담긴 영상을 자신의 엑스에 올렸다.
CNN 백악관 출입 기자도 갑자기 수십발의 총성이 들린 뒤 비밀경호국이 브리핑실로 이동하도록 조치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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