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시간 알림이 울리면 2초짜리 짧은 영상을 찍어 올리는 일상 기록 앱이 새로운 소개팅 플랫폼으로 떠오르고 있다.
SNS 피로감의 반작용 셋로그의 폐쇄적인 구조도 소개팅 문화와 맞물린다.
실제 셋로그 소개팅에 참여한 20대 직장인 여성은 "자만추(자연스러운 만남 추구)를 선호하는 한 사람으로서 소개팅은 부담스럽고, 첫 만남에서 어떤 얘기를 할지 걱정돼 소개팅을 꺼렸다"며 "셋로그 소개팅은 이런 심리적 부담감을 완화해줘서 기회가 된다면 또 참여하고 싶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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