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 밴드' 드래곤포니(Dragon Pony)가 서울에 이어 타이베이까지 완벽하게 접수하며, 글로벌 무대를 향한 거침없는 질주와 '믿고 뛰는 밴드'의 탄탄한 존재감을 증명했다.
특히 지난해 5월 개최했던 첫 단독 콘서트 이후 약 1년 만에 현지 관객과 다시 만나는 자리인 만큼, 그간 다져온 탄탄한 라이브 내공과 한층 깊어진 음악적 성장을 고스란히 엿볼 수 있는 무대였다.
이번 단독 콘서트는 글로벌 행보와 함께 국내 페스티벌과 대학 축제를 종횡무진하며 쌓아 올린 드래곤포니의 밴드 역량과 영향력이 굳건히 성장하고 있음을 입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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