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 업소 가장 성매매 업소 수년간 영업…무더기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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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 업소 가장 성매매 업소 수년간 영업…무더기 체포

마사지 업소를 가장해 수년간 성매매 영업을 해온 업주와 성판매 여성들이 경찰에 무더기로 붙잡혔다.

24일 충북경찰청는 지난 12일 청주시 흥덕구 복대동의 한 마사지 업소를 불시 단속해 성판매 여성 14명을 현행범으로 체포하고 성매수 남성 12명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해당 업소는 마사지 업체를 가장해 수년간 성매매 영업을 지속해온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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