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윙어' 양현준, 셀틱서 6번째 우승컵 '번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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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윙어' 양현준, 셀틱서 6번째 우승컵 '번쩍'

양현준이 스코틀랜드 셀틱의 '더블' 주인공이 됐다.

셀틱은 이번 시즌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정상에 오른 뒤, 스코티시컵까지 들어 올리면서 더블을 기록했다.

셀틱의 더블을 함께 한 양현준은 2023년 7월 팀 합류 후 6번째 우승 트로피(정규리그 3회, 스코티시컵 2회, 리그컵 1회)를 들어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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