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부처님오신날 법요식 참석…국민 화합·안녕 기원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李대통령, 부처님오신날 법요식 참석…국민 화합·안녕 기원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24일 서울과 경기도에서 열리는 불기 2570년 부처님오신날 봉축법요식에 참석해 국민의 평화와 안녕을 기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서울 조계사에서 조계종이 주최한 봉축법요식에 자리해 부처님오신날을 축하했다.

이 대통령은 진우스님과 국태민안(國泰民安·나라가 태평하고 백성이 편안함)과 국민화합을 기원하며 부처님께 헌등하고, 참석자들과 함께 축원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라고 청와대가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