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표류 중이던 광명시흥지구의 토지보상 평가가 16년 만에 마침표를 찍을 예정이다.
3기 신도시 최대 공급지인 이곳의 토지보상이 마무리되면 수도권 6만7천가구 주택 공급에도 속도가 붙을 수 있어서 향후 진행 상황에 관심이 모인다.
24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광명·시흥 공공주택지구의 토지보상 감정평가가 이달 19일 마무리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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