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를 열흘 앞둔 24일 여야 세종시장 후보들은 각각 장애인과 농민 표심을 얻는 데 주력했다.
더불어민주당 조상호 후보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장애인의 일상이 더 편해지는 세종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조 후보는 이날 오후엔 세종시장 후보자 TV 토론회에 참석하고 저녁에는 대평동 종합운동장 사거리에서 거리 유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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