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경남도지사 여론조사에서 김경수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박완수 국민의힘 후보를 오차범위 밖으로 앞선다는 결과가 24일 나왔다.
(뉴스핌)이 리얼미터에 의뢰해 지난 21~22일 경남 거주 18살 이상 유권자 80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에 따르면 김경수 후보는 49.3%, 박완수 후보는 40.5%였다.
적극 투표층에서는 김경수 후보가 57.6%, 박완수 후보가 37.6%로 두 후보 간 격차가 20%포인트로 더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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