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우가 '한글 트로피'에 한걸음 다가섰다.
PGA에 따르면 김시우는 1∼3라운드까지 26개의 버디를 기록했다.
김시우는 이번 시즌 버디 270개로 투어에서 가장 많은 버디를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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