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만의 승격 무대에서 인종차별이 의심되는 '아시안 패싱'이 또 일어났다.
헐시티의 일본인 선수 히라카와 유가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릴 때 또 카메라가 돌아간 것이다.
'아시안 패싱'이 의심되는 장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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