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해야 했던 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스타팅 라인업에 들어갔다.
샌디에이고는 이날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2루수)~미겔 안두하(지명타자)~개빈 시츠(좌익수)~매니 마차도(3루수)~닉 카스테야노스(우익수)~잭슨 메릴(중견수)~타이 프랑스(1루수)~프레디 페르민(포수)~송성문(유격수)의 선발 라인업을 들고 나왔다.
그는 올 시즌 14경기에 출전, 타율 0.211(19타수 4안타), 0홈런 4타점 3득점, 2도루, OPS 0.581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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