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교육청은 학교와 교육기관 종사자 근골격계 질환 예방과 건강한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찾아가는 근골격계 건강지킴이' 사업을 확대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지원 대상도 급식·시설관리 등 현업업무종사자 위주에서 일반 교직원까지 포함해 교육현장 전체를 아우르는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 체계를 구축했다.
양미 도교육청 안전총괄과장은 "근골격계 질환은 특정 직종의 문제가 아니라 모든 직무에서 발생할 수 있는 대표적인 건강 문제"라며 "앞으로도 교육현장의 모든 구성원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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