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사 결과 먹이주기 금지구역 가운데 가장 많은 집비둘기가 확인된 곳은 이촌한강공원으로, 지난해 11월 기준 최대 322마리가 관찰됐다.
서울역은 지난해 7차례 조사에서 평균 147.9마리의 집비둘기가 확인됐으며, 최대 개체 수는 351마리에 달했다.
연구진은 먹이주기 금지구역 내 비둘기 수가 평균적으로 더 많았다는 점을 근거로 “집중 관리 필요성이 높은 지역부터 금지구역으로 지정됐을 가능성이 있다”며 정책 효과를 추가 관찰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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