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런을 하나도 못 쳤던 전임자 트렌턴 브룩스를 대신해 키움 유니폼을 입게 된 히우라는 지난 21일 팀 훈련에 합류했다.
아직 비자가 나오지 않아 경기는 뛸 수 없지만, 키움 유니폼을 입고 동료들과 함께 호흡한다.
데뷔 첫해 그는 미국 메이저리그(MLB) 84경기에서 타율 0.303, 19홈런, 49타점, OPS(출루율+장타율) 0.938로 활약해 단숨에 밀워키의 미래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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