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지방자치단체에서 한인으로는 역대 두 번째 부단체장이 탄생했다.
24일(현지시간) 런던 킹스턴 자치구(borough, 자치도시) 의회에 따르면 지난 21일 스리랑카계인 타이 타얄란(자유민주당) 의원이 시장에, 한국계인 제인 임(임혜정·자유민주당) 의원이 부시장(deputy mayor)에 취임했다.
임 의원은 지난 7일 지방선거에서 킹스턴의 톨워스 지역구에 출마해 당선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