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소녀 출신 다영이 새벽 5시 기상부터 영어 공부, 챌린지, 운동까지 이어지는 ‘독기 MAX’ 일상을 공개했다.
특히 다영은 솔로 데뷔 비하인드도 공개했다.
특히 아버지는 “어릴 때 지저분해서 ‘똥파리’라고 불렀다”며 ‘주팔이’ 별명의 기원을 공개해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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