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을 품은 영종구인 만큼 이번 구청장 선거에서는 인천국제공항공사, 한국공항공사,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 등 공항 운영사 통합 문제가 주요 화두로 꼽힌다.
공항 통합 움직임에 반발하는 지역 여론에 발맞춰 손화정·김정헌·안광호 후보 모두 반대 입장을 밝힌 상태다.
영종이 고향인 김 후보는 인천 중구의원과 인천시의원을 지냈으며, 2022년 중구청장으로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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