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용은, 하산 2세 트로피 공동 11위…'박카스' 모자 쓴 헨드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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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용은, 하산 2세 트로피 공동 11위…'박카스' 모자 쓴 헨드 우승

이어 “올해 목표는 우승”이라며 “제가 우승했던 어센션 클래식 코스가 잘 맞는 편이다.그 대회에서는 성적이 계속 좋았기 때문에 기대된다”고 밝혔다.

우승은 최종 합계 15언더파 204타를 기록한 헨드에게 돌아갔다.

52세의 헨드는 이번 우승으로 PGA 챔피언스투어 12번째 출전 만에 첫 승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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