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률이 지급 개시 닷새 만에 70% 중반을 넘기며 빠르게 올라가고 있다.
우선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1차 지원금은 307만5천명이 신청해 신청률 95.2%를 기록했다.
소득 하위 70% 국민을 대상으로 지난 18일부터 신청을 받고 있는 2차 지원금은 2천481만4천명이 신청해 닷새 만에 신청률 75.9%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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