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의 최우수녀자축구팀(구락부팀)을 결정하는 결승경기에서 우리 선수들은 일본선수들을 1:0으로 이겼다"고 보도했다.
통신은 지난 20일 열린 내고향과 수원FC위민과의 준결승전 결과를 다음날 보도하면서 "우리나라의 내고향팀과 한국의 수원팀 사이의 준결승경기가 20일 한국에서 진행되었다"고 전했지만 이번 우승 보도에는 경기 장소를 언급하지 않았다.
북한 주민들이 보는 노동신문도 경기 장소와 남측 응원단 관련 내용은 다루지 않은 채 3면에서 "우리나라의 내고향팀이 2025년-2026년 아시아축구련맹 녀자선수권보유자련맹전에서 1위를 하고 영예의 우승컵을 들어올렸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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