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기 신도시 최대 공급지인 광명·시흥 공공주택지구(이하 광명시흥지구) 토지보상 평가가 16년 만에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면서 수도권 6만7천호 주택 공급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광명시흥지구는 이명박 정부 당시인 2010년 보금자리주택지구로 지정된 수도권 최대 공공주택 프로젝트였다.
김세정 시흥지구 주민대책위원회 위원장은 "정부 주도 공공택지 개발 사업이 16년째 이어지면서 주민들의 사유재산권 행사가 제한되는 등 피해가 심각했다"며 "다만 계획보다 보상이 앞당겨진 점은 다행이며 주민들도 대체로 만족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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