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제출된 경기도지사 후보 공약집을 보면 추 후보는 1호 공약으로 '수도권 30분 출근 대전환'을 내세웠다.
복지 분야와 관련해서도 두 후보는 주요 정책사업 내용에서 차별성을 보인다.
진보당 홍성규 후보의 경우 노동부지사 임명과 노·정교섭 정례화를 첫번째 공약으로 내세우고 수도권 쓰레기 문제 근본 해결, 통합돌봄 경기도 직접책임제, 경기공공은행 설립 등도 주요 정책사업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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