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들은 금통위가 이번에 금리를 동결하더라도, 향후 인상을 강하게 시사할 가능성이 크다고 했다.
안예하 선임연구원은 "1회 인상 15∼16개, 2회 인상 5∼6개"를, 안재균 연구위원은 "동결 3∼4개, 인상 8∼10개, 2회 인상 7∼8개, 3회 인상 0∼2개"를 각각 예상했다.
장민 선임연구위원은 "이번 수정 경제전망에서 물가가 너무 높다는 메시지를 준다면 7월 금리 인상 가능성도 충분히 있다"며 "연내 0.25%p씩 2회 인상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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