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습관 바꿔유"…고혈압 진단 경험률, 충남 높고 경남 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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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습관 바꿔유"…고혈압 진단 경험률, 충남 높고 경남 낮아

지난해 30세 이상 성인 가운데 고혈압 진단을 받은 경험이 있는 사람의 비율이 충남에서 가장 높고, 경남에서 제일 낮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10년간을 살펴보면 강원과 인천지역 역시 고혈압 진단 경험률이 높았는데 음주·흡연 등 여러 생활습관이 복합적으로 영향을 미친 것으로 추정된다.

24일 질병관리청의 '2016∼2025년 시·도별 고혈압 진단 경험률 격차 추이' 자료를 보면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기준으로 만 30세 이상의 고혈압 진단 경험률은 충남이 24.1%를 기록해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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