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자키는 24일 막을 내리는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말레이시아 마스터스(슈퍼 500)에서 2회전 탈락이란 성적표를 받았다.
1월에 열린 말레이시아 오픈(슈퍼 1000), 인도 오픈(슈퍼 750)에서 연달아 16강 탈락한 그는 3월 전영 오픈(슈퍼 1000) 리허설 차원에서 출전한 독일 오픈(슈퍼 300)에서 4강에 올라 세계 2위 왕즈이에 맥 없이 패했다.
톱랭커들이 전부 출전하는 슈퍼 1000 혹은 슈퍼 750 대회는 물론, 1~15위 선수들이 9개 대회 중 2개 대회에만 참가하면 되는 슈퍼 500에서도 좀처럼 4강에 오르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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