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사 결과 이번 선거에 “반드시 투표할 것”이라고 답한 적극 투표 의향층은 73.6% 로 최근 실시된 세 차례 지방선거 의식조사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교육감 선거에서는 정책·공약이 33.2%로 가장 높았고 도덕성 28.5%, 능력·경력 25.4% 순으로 조사됐다.
여기에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함께 실시되는 지역 유권자들은 투표용지 1장을 추가로 받아 최대 8장을 투표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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