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지가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국제 대회인 '2026 펍지 글로벌 시리즈(PUBG GLOBAL SERIES, 이하 PGS)' 서킷 2 첫 파이널에서 한국 팀 중 가장 높은 순위에 오르며 쾌조의 출발을 보였다.
매치 1은 에란겔 맵에서 펼쳐진 가운데, 첫 자기장은 젠지의 랜드마크와는 정반대인 프리즌을 중심으로 형성되며 가시밭길을 예고했다.
자기장 절반을 장악한 젠지는 디와이가 8페이즈 팀 팔콘스로부터 1킬을 더 뽑아내, 유일한 풀 스쿼드로 TOP 4에 안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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