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산 29승' 신지애, JLPGA 투어 '영구 시드' 도전…'56위→4위' 순위 급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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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산 29승' 신지애, JLPGA 투어 '영구 시드' 도전…'56위→4위' 순위 급상승

한국 여자 골프 레전드 신지애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에서 영구 시드를 노리고 있다.

일본 스포츠호치는 23일 "신지애가 56위→4위로 급부상, 영구 시드 30승 노린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신지애는 JLPGA 투어 브리지 스톤 레이디스 3라운드에서 버디 9개, 보기 2개로 대회 코스 기록과 동률인 65타를 기록, 선두와 3타차 4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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