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후 7시에 베트남에서 열린 '호찌민 3쿠션 당구월드컵' 8강전에서 김도현은 에디 멕스(벨기에)에게 19이닝 만에 23:50으로 패해 준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김도현은 이번 대회에서 한국 선수로는 최연소의 나이(17세 10개월 18일)로 3쿠션 당구월드컵 본선에 오르며 기대를 모았고, 이날 16강전까지 승리하며 역대 최연소 준결승 기록에 도전했다.
아쉽게도 멕스의 장타 한 방이 승부를 완전히 가르면서 김도현의 호찌민 여정은 8강에서 마무리되며 역대 최연소 당구월드컵 준결승 진출 기록 작성은 무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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