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후보는 "포항시 읍·면 지역 어르신들이 병원과 시장, 관공서 등을 이용하는 데 여전히 교통 불편이 크다"며 "노인 교통복지 정책을 실질적으로 강화해 포항 지역 어르신들 삶의 질을 획기적으로 높이겠다"고 밝혔다.
공약의 골자는 포항시내 읍, 면 지역에 거주하는 70세 이상 어르신에게 한 해 12만원까지 택시비 바우처 카드를 지급하고, 교통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택시 운행을 확대해 병원·관공서 등으로의 이동을 지원하는 내용이다.
그는 "예산은 포항시 재정 범위 안에서 충분히 감당 가능한 수준"이라며 "어르신의 안전과 존엄을 지키는 데 예산이 핑계 될 수 없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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