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는 23일 장동혁 대표가 '원톱' 상임선거대책위원장으로 6·3 지방선거를 지휘하는 것과 관련, "당 대표 리스크가 남아있다는 지적이 있는 상황인 건 맞다"고 말했다.
송 원내대표는 이날 TV조선 '강적들'에 출연해 "처음에 선대위를 구성할 때 원내에서는 '장 대표는 뒤로 빠지는 게 좋겠다'는 의견이 많아 전달했고, 장 대표도 일정 부분 동의한다고 했다.
송 원내대표는 또 5·18 광주민주화운동 기념일 당일인 지난 18일 '(광주에서) 어떤 상황이 생길지 모르니 더러버서(더러워서) 안 간다'고 말했다는 언론 보도와 관련해선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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