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국회의원 서귀포시 보궐선거 국민의힘 고기철 후보는 23일 서귀포 녹원빌딩 앞에서 1차 집중 유세를 열고 "멈춘 서귀포를 다시 뛰게 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고 후보는 이날 유세에서 제2공항 조기착공과 지역경제 회복, 청년 일자리 확대, 관광 활성화 등 핵심 공약 방향을 시민들에게 직접 설명하며 서귀포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데 집중했다.
이어 연단에 오른 고 후보는 "오늘 청년들의 이야기는 특정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지금 서귀포 청년들이 겪고 있는 현실"이라며 "청년이 떠나는 도시에는 미래가 없고, 청년이 돌아오는 도시가 되어야 지역경제도 살아날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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