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니르 총사령관의 일정은 외무장관 면담에 그치지 않았다.
같은 날 마수드 페제시키안 대통령을 예방했고, 종전 협상단 수석대표를 맡은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마즐리스(의회) 의장과도 자리를 함께했다.
평화의 소중함을 누구보다 잘 아는 것이 이란군이라면서도 "국가의 명예와 권리가 유린당하는 상황만은 절대 수용하지 않겠다"고 못 박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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