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는 이날 선발투수로 마운드에 오른 임찬규가 6이닝 6피안타 1피홈런 3볼넷 4탈삼진 2실점 호투로 승리의 발판을 놨다.
LG는 일단 갑작스럽게 2026시즌 마무리 역할을 수행하게 된 좌완 파이어볼러 손주영의 반등이 큰 수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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